728x90
반응형
찬송가 471장
주여 나의 병든 몸을
막6:56 아무데나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지방이나 도시나 마을에서 병자를 시장에 두고
예수께 그의 옷 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

1.
주여 나의 병든 몸을 지금 고쳐주소서
모든 병을 고쳐주마 주 약속하셨네
내가 지금 굳게 믿고 주님 앞에 구하오니
주여 크신 권능으로 곧 고쳐주소서
2.
나의 주님 뜻이라면 나를 고쳐주소서
머리 위에 기름 붓고 날 고쳐주소서
모든 것을 다 바치고 간구하는 나의 몸을
지금 주의 약속대로 곧 고쳐주소서
3.
주를 위해 살겠으니 나를 고쳐주소서
내게 속한 모든 것은 다 주의 것이니
성령이여 강림하사 능력 있는 손을 펴서
나의 몸을 어루만져 곧 고쳐주소서
4.
나의 병을 고쳐주심 내가 믿사옵니다
지금부터 영원토록 주 찬송하겠네
나를 구원하신 말씀 어디든지 전하오리
나의 병을 고쳐주심 참 감사합니다
아멘
반응형
'제자삼는교회 > 찬송가 401~500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찬송가 473장 괴로움과 고통을 (0) | 2025.09.02 |
|---|---|
| 찬송가 472장 네 병든 손 내밀라고 (0) | 2025.09.02 |
| 찬송가 470장 나의 몸이 상하여 (1) | 2025.08.30 |
| 찬송가 469장 내 주 하나님 (0) | 2025.08.30 |
| 찬송가 468장 큰 사랑의 새 계명을 (2) | 2025.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