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찬송가 485장
세월이 흘러가는데
벧전2:11 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1.
세월이 흘러가는데 이 나그네 된 나는
괴로운 세월 가는 것 막을 길 아주 없네
저 요단강 가 섰는데 내 친구 건너가네
저 건너편에 빛난 곳 내 눈에 환하도다
2.
저 뵈는 하늘 집에서 날 오라 하실때에
등 예비하라 하신 말 나 항상 순종하네
저 요단강 가 섰는데 내 친구 건너가네
저 건너편에 빛난 곳 내 눈에 환하도다
3.
어두운 그날 닥쳐도 찬송을 쉬지마세
금 거문고를 타면서 나 주를 찬양하리
저 요단강 가 섰는데 내 친구 건너가네
저 건너편에 빛난 곳 내 눈에 환하도다
4.
큰 풍파 일어나는 것 세상 줄 끊음일세
주께서 오라 하시면 내 본향 찾아가리
저 요단강 가 섰는데 내 친구 건너가네
저 건너편에 빛난 곳 내 눈에 환하도다
반응형
'제자삼는교회 > 찬송가 401~500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찬송가 487장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0) | 2025.09.03 |
|---|---|
| 찬송가 486장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0) | 2025.09.03 |
| 찬송가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0) | 2025.09.03 |
| 찬송가 483장 구름같은 이 세상 (0) | 2025.09.03 |
| 찬송가 482장 참 즐거운 노래를 (0) | 2025.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