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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삼는교회/찬송가 401~500장

찬송가 476장 꽃이 피고 새가 우는

by 쵠정쓰 2025.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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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476장

꽃이 피고 새가 우는

전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떄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1.

꽃이 피고 새가 우는 아름다운 봄이 왔네

하나님이 창조하신 산과 들이 푸르러라

이 좋은 날 마음 열고 아이처럼 뛰어 놀며

우리 주님 크신 사랑 찬송하며 기뻐하세

 

2.

모든 식물 무럭무럭 자라나는 여름 왔네

하나님의 푸른 생명 산과 들에 가득하다

우리 주가 주시는 힘 불길처럼 솟아올라

젊었을 때 기운차게 부지런히 일해보세

 

3.

무르익은 모든 곡식 풍성해진 가을 왔네

하나님이 주신 열매 집집마다 가득하다

자라나고 익게 하신 그 솜씨가 고마워서

거둔 열매 하나님께 다 드려서 감사하세

 

4.

산과 들에 흰 눈 덮여 깨끗해진 겨울 왔네

주홍같이 붉은 죄도 흰 눈같이 사함 받네

죄 없으신 우리 주님 이 땅 위에 내려오사

우리 위해 대신 죽은 그 사랑을 찬양하세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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