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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77장
하나님이 창조하신
창1: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
하나님이 창조하신 꽃들이 아름다워
들길 따라 핀 꽃들도 하나님을 찬양하세
맑은 향기를 고운 노래를 온 천지에 날리네
아버지여 우리 믿음 꽃들처럼 피게 하소서
2.
하나님이 창조하신 수목이 아름다워
숲속에서 자란 나무 하나님께 감사하네
곧은 가지를 푸른 희망을 하늘 높이 뻗치네
아버지여 우리 믿음 나무처럼 곧게 하소서
3.
하나님이 창조하신 강들이 아름다워
돌모덤과 가시밭 길가로 질러 흘러가네
깊은 바다로 넓은 바다로 쉬지 않고 흐르네
아버지여 우리 믿음 강물처럼 깊게 하소서
4.
하나님이 창조하신 별들이 아름다워
밤하늘을 수놓으며 하나님을 경외하네
빛이 되어라 어둠 밝혀라 주의 말씀 따르네
아버지여 우리 믿음 별들처럼 밝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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